싱그러운 초록으로짙어가는 이 여름,
부부의 깊은 연을 맺고 하나의 길을 걷고자 합니다. 저희 두 사람이 사랑으로 하나 되는 자리에 귀한 걸음 하시어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더링크호텔 서울
서울 구로구 경인로 610